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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는 나의 운명이었다!
구두로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여자 『지니킴 스토리』. 스물여덟의 나이에 400만원의 자본금으로 ‘지니킴’을 론칭하고 명품 브랜드로 성장시키기까지 저자의 꿈과 도전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책이다. 내가 정말로 사랑하는 일은 무엇일까? 내가 해낼 수 있는 무엇일까?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며 도전하고 계속 새로운 분야를 접하고 시도하며 살아가는 저자의 삶을 함께 따라가 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한다.
어느 날 우연히 친구가 만든 구두를 보게 된 뒤 운명같이 사랑에 빠져 구두와 함께해온 지난 7년간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저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확실한 비결이나 성공을 보장하는 법칙을 제시하는 대신 매일매일 자신이 해나가는 일과 작은 노력들이 하나씩 점을 찍고, 그 점들이 언젠가는 모두 이어져 멋진 인생의 그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이야기를 통해 꿈을 이뤄 가는데 마음속의 강한 이끌림을 따르되 멀리 보고 많은 것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