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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로 마키아벨리 〈〈500년마키아벨리, 다시 읽는다 군주론〉〉
“나라를 지키려면 때로는 배신도 해야 하고 때로는 잔인해져야 한다 …할 수 있다면 착해져라. 하지만 필요할 때는 주저 없이 사악해져라”
-마키아벨리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고대와 중세 전통적 사상과 도덕을 중심으로 군주의 자율성과 권력의 관계에 있어서, 정치적 야심과 의지・용기와 도리를 통해 주권자의 생존법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이다.
-「프롤로그」에서
그러므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당신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를 깨닫게 할 것이다.
"나라를 지키려면 때로는 배신도 해야 하고 때로는 잔인해져야 한다. … 할 수 있다면 착해져라. 하지만 필요할 때는 주저 없이 사악해져라"
-「군주론」에서
이탈리아 사상가 니콜로 마이카벨리(1469~1527)는 권모술수의 대가, 독재자를 위한 지침서를 쓴 사악한 정치이론가로 평가돼 왔다.
국가의 발전이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형태는 '마키아벨리적'이 라는 형용사로 수식됐다.
-≪동아일보≫에서
ㆍ-프롤로그_옮긴이의 말
세상의 온갖 변화는 정글과 같아서 그때그때 변신을 꾀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그 정글이라는 현실을 극복하기 힘겨울 뿐 아니라 생존할 수도 없다.
이런 현실 속에서도 삶에 대한 역할은 어떤 식으로든 주어지고, 그에 알맞은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감으로써 험난한 세상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보잘것없는 데가 있고,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누구 못지않게 잘난 데가 있는 법이다.
전혀 가치가 없는 듯 비치는 사람일지라도 어딘가에 장점이 있어 엉뚱하게도 훌륭한 일을 할 때가 있다. 그렇듯 어떤 처지에 있든 희망을 안고 능력을 발휘하면 행운도 따르게 마련이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고대와 중세 전통적 사상과 도덕을 중심으로 군주의 자율성과 권력의 관계에 있어서, 정치적 야심과 의지・용기와 도리를 통해 주권자의 생존법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이다.
그러므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당신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깨달음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