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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불평등, 일자리 부족, 물가상승, 부채 증가···
자본주의 한계 극복할 대안으로 떠오른 사회적기업, 이대로 괜찮은가
정부 지원 끊기면 경영난 허덕이는 사회적기업을 향한 용기있는 일침
해결책은 ‘사회적 혁신 생태계 3.0’에 있다
비즈니스를 하면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 있다? 수익을 얻은 만큼 취약 계층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환경을 보호하고, 다양한 복지 및 문화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새로운 경영 모델이 있다? 불가능하게 들리겠지만 이러한 움직임은 전세계 곳곳에서 ‘사회적기업’, ‘사회적경제’란 이름으로 이미 확산되고 있다. 경제적 불평등, 양극화, 일자리 부족, 가계부채 증가···. 자본주의의 한계를 경험한 전세계가 지속가능한 성장, 공생발전, 공유가치 창출, 사회적경제와 같은 대안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고용 없는 성장과 소득 양극화를 해소하고, 경제적 위기가 동반하는 대량 실업을 방지하고자 사회적 경제가 가진 잠재력에 주목하게 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