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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어른을 위해 지은 첫 동화집 『달걀은 달걀로 갚으렴』에 수록되었던 을 만화로 재구성했다. 물질을 추구하는 어른들의 비인간적인 어리석음을 어린 아이의 눈을 통해 고발한 작품이다.
♧ 저자 소개
지은이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출생했고, 1944년 숙명여고를 거쳐, 1950년 서울대학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전쟁으로 중퇴하였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나목』『살아있는 날의 시작』『서 있는 여자』『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나의 아름다운 이웃』『아주 오래된 농담』『너무나도 쓸쓸한 당신』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