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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모든 생명체를 지킬 의무가 있다!
동물과 인간의 동행을 위한 한 걸음『이렇게 귀여운 동물을 왜 죽여야 하는거죠?』. 일본의 동물관리센터는 ‘동물 살처분’이 행정업무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이곳에 발령된 수의사 마츠모토 아츠시는 매 주 두 차례 실시되는 살처분 작업을 반복하면서 생각한다. “이건 정말 잘못된 일이다……. 이 책은 주인 잃은 개와 고양이를 사랑으로 지켜낸 구마모토 동물애호센터 사람들의 고군분투기를 담았다. ‘동물 살처분율을 제로로 만드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라는 믿음을 가능으로 바꾼 구마모토 동물애호센터를 소개한다.
구마모토 동물애호센터의 직원들은 안이한 이유로 개와 고양이를 떠넘기려 오는 주인들과 싸우며, 동물에게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이 책은 평범한 공무원이었던 직원들이 왜 열정적인 행동가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 한때는 여느 동물행정시설과 다름없이 참혹한 상황이었던 현장이 어떻게 기적을 일으킬 수 있었는지, 그 생생한 과정을 담았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친구임에도 불구하고 버려지고 찢겨진 반려동물들. 하나의 생명이라도 더 지키기 위한 눈물겨운 투쟁을 만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