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3) | 판매자 중고 (48) |
| 9,0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1,500원 | 490원 |
날쌘돌이야, 아프리카로 가자!
일본의 그림책 작가 다바타 세이이치의 『고물자전거 날쌘돌이』. 버려진 자전거가 수리를 거쳐 동남아시아나 아프리카로 건너가 '생명을 구하는 발', '신이 보내준 선물', 그리고 '두 바퀴 구급차'로 불리며 소중히 쓰이게 된 현장으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이 그림책은 버려진 고물자전거 '날쌘돌이'가 아프리카에서펼친 흥미진진한 대활약을 담아냈습니다. 물건의 소중함과 나눔의 정신, 그리고 재활용의 가치에 대해 일깨워줍니다. 연필화와 수채화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사실적이고 유머러스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씽씽 달리던 날쌘돌이가 버려지고 말았어요. 고치기만 하면 힘차게 달릴 수 있는 데 말이지요. 날쌘돌이는 엉엉 울고 말았어요. 모든 것이 잠든 조용한 한밤중에 소리도 없이 고양이들이 모여들었어요. 까망이, 얼룩이, 야옹이, 점박이, 호돌이, 그리고 구슬이에요.
다음 날 구슬이는 날쌘돌이가 있는 곳으로 여자 아이 유끼짱을 데리고 왔어요. 유끼짱은 날쌘돌이를 겐지 할아버지네로 데려가주었어요. 겐지 할아버지는 날쌘돌이를 말끔하고 꼼꼼하게 고쳐주었어요. 날쌘돌이는 정말 기뻤어요. 그런데 겐지 할아버지가 날쌘돌이에게 아프리카로 가지 않겠느냐고 물었는데…….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