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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의 키워드로 읽어낸 영국과 영국인 이야기. 전작 <영국인 재발견>에 이어 영국의 속살을 제대로 보여주는 책이다. 그 범위도 다양해 비틀즈나 축구 사랑과 같은 가벼움에서부터 정치, 복지 문제 등에 이르는 무거움까지 종횡무진한다. 또 역사 속 '한국과 영국의 관계'같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주제까지 신선한 주제들 속에 엄청난 정보와 이야기 거리를 담았다.
영국은 막강한 해군력으로 세계를 제패했던 국가이며, 민주적인 정치제도와 산업화의 완수를 통해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길을 세계 어느 나라보다 먼저 걸어왔다. 과학이나 문화면에서도 초 인류의 국가임으로 살펴야할 인물도 사건도 많은 나라이다. 하지만 사람이 사는 곳이니 이 나라에도 수많은 문제들이 산적해있다. 정치와 경제, 문화의 이면에서 나타나는 현실에 대한 고뇌들은 하나같이 우리와 닮아 있거나, 면면을 살피면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요소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