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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 100년 역사, 만화로 펼쳐보다!
『만화 경영전략 설전』은 ‘모두가 경영학을 즐겁게 익힐’ 수 있는 경영학 만화책으로, 경영 전략 100년의 장구한 역사를 시대별로 구분하여 ‘확립편’과 ‘혁신편’ 두 권에 나누어 담았다.
‘확립편’에서는 20세기 초 무렵 세 가지 원류에서 시작해 경영에 ‘과학적 관리법’을 도입한 프레더릭 테일러, 1950년대 전후 근대 매니지먼트의 창세기, 1970~80년대의 포지셔닝파의 군림, 1980년대 중반 이후 케이퍼빌러티파의 발흥으로 구성되어 있다.
‘혁신편’에서는 1990년대 후반 포지셔닝파의 역습에 이은 2000년대 컨피규레이션파의 등장, 2005년 이후의 전략론에 대한 해설, 그리고 적응주의와의 실제와 그 경영 전략적 의미에 관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이 책은 기존의 경영 전략서에서 보던 경영자 혹은 논문 모음집 소개에서 더 나아가 당시 사회상황까지 포함한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하였다. 각 편에 등장하는 경영자나 학자의 특징을 놀랍도록 잘 잡아내어 캐릭터화하였으며, 이들과 함께 경영전략이 변모해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각 편의 마무리에서는 중요한 전략이나 이슈 등을 요약하여 다시 한 번 짚어준다. 지루하고 어려울 것만 같은 경영 이론이나 전략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