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14) |
| 17,1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 | 20,000원 |
『금성에서 온 여인』은 옴넥 오넥이 처음 펴낸 책, 《나는 금성에서 왔다》 이후에 그녀가 저술한 2권의 책인 《천사는 울지 않는다》와 《나의 메시지》를 합본한 책으로, 모두 3부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1부인 《천사는 울지 않는다》는 《나는 금성에서 왔다》에 이어지는 내용으로서 14살이 된 옴넥이 그동안 함께 살던 채터누가의 할머니를 떠나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지구에서의 엄마인 돈나와 의붓아버지 C.L. 곁으로 가서 그들과 합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2부 《나의 메시지》는 옴넥이 인간세계에 전하는 자신의 영적 깨달음과 금성의 영성철학 및 메시지로 구성돼 있으며, 3부에서는 역자해제를 통해 옴넥의 삼촌인 금성인 ‘오딘’의 정체가 새로이 밝혀지는 흥미로운 내용이 다루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