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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의 신이 말하는 ‘반드시 팔리는 것들’의 법칙!
『전설이 파는 법』은 혁신적인 판매와 유통 아이디어로 ‘밀리언셀러 제조기’라 불리는 일본 굴지의 출판미디어그룹 겐토샤의 대표 겐조 도루가 ‘압도적인 성과론’에 대해 쓴 것이다. 예리한 기획력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노력으로 신입 1년차 때부터 회사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낸 그는 일본 최대 출판그룹 가도카와 재직 당시 연간 매출 10위 아이템의 70%를 담당할 정도였다. 책은 ‘월급 받는 만큼 성과'를 내는 고만고만한 직원이 아니라 회사의 간판이 되고 흥행보증수표가 되어 누구도 뭐라 할 수 없는 ’압도적인 성과‘를 내는 일과 인생론에 대해 말한다.
저자는 내가 쥐고 있는 것 중 반드시 상대에게 이익을 선사하는 그 어떤 것을 ‘킬러카드’라고 명명하고 킬러카드를 쥔 자만이 비즈니스 세계의 전리품을 소유할 수 있다고 충고한다. 더불어 킬러카드를 쥐기 위해 기울여야 할 압도적인 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상사도 부하도 불만을 늘어놓지 못하는 독보적인 존재가 되는 방법을 안내한다. 책은 성공에 대한 갈망, 이를 현실로 구현하기 위한 압도적인 노력, 압도적인 노력을 성과로 연결 짓는 핵심 키워드들을 정신이 번쩍 드는 날 선 언어로 충고해준다. 맡은 임무가 정체되어 있고, 하고 있는 업계에서 더 이상 성과는 나오기 어렵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막힌 장벽을 걷어내는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