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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하고 싶다고? 딸깍 마녀를 불러 봐!”
사춘기에 들어서는 어린이의 마음을 꿰뚫고 통쾌함을 선사하는 동화
사춘기에 접어든 어린이가 방문을 ‘딸깍’ 걸어 잠그면 ‘딸깍 마녀’가 나타난다는 흥미진진한 상상에서 출발한 판타지 동화 『별아와 딸깍 마녀』(신나는 책읽기 57)가 출간되었다. 주인공 별아가 부모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서서히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어 가고 새로운 존재로의 변신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펼쳐진다. 저학년의 눈높이에서 사춘기를 그린 동화로, 가족이 모르는 비밀이 생기기 시작한 어린이 독자가 읽기에 더없이 좋다.
[작품 줄거리]
누구든지 변신할 때가 오면 ‘딸깍 마녀’가 찾아와 변신 마법을 건다. 별거 아닌 일에도 화를 내는 아이, 부모 몰래 비밀이 생긴 아이, 눈에 띄게 키가 큰 아이 등 변신할 준비가 된 아이들은 방문을 딸깍 걸어 잠그고 딸깍 마녀를 기다린다. 별아는 다른 친구들보다 키도 훨씬 크고, 요즘 들어 엄마 아빠가 모르는 비밀이 부쩍 많아졌다. 변신할 준비가 되었다는 딸깍 마녀의 말에 별아는 마음이 갈팡질팡 흔들린다. 그러는 사이 별아네 반 친구들은 거북이, 악어, 바람으로 변하고, 별아의 엄마 아빠마저 구두와 가방으로 바뀌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