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11) |
| 9,000원 | 6,000원 | - | 4,500원 | 2,470원 |
모리스 르블랑의 걸작 범죄소설 「아르센 뤼팽 걸작선」 시리즈. 한국인이 특별히 사랑해온 뤼팽 시리즈 중 오늘날의 사회에도 소통할 수 있는 10편의 걸작을 모았다. 제4권 『813의 수수께끼』는 독특한 미스터리 기법의 완성을 보여주는 걸작이다. 기암성 사건 이후 사라졌던 아르센 뤼팽이 4년 만에 돌아왔다. 남아공의 백만장자 케셀바흐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와중에 경찰에 붙잡혀 교도소에 갇히고만 뤼팽. 그는 모든 일간지에 자신의 탈옥을 예고하고 유유히 실행에 옮긴다. 탈옥한 뤼팽은 독일 황제의 비밀 편지를 찾아내 살인범 일당을 추적하고 의문의 수식 '813' 수수께끼를 뒤쫓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