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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르블랑의 걸작 범죄소설 「아르센 뤼팽 걸작선」 시리즈. 한국인이 특별히 사랑해온 뤼팽 시리즈 중 오늘날의 사회에도 소통할 수 있는 10편의 걸작을 모았다. 제1권 『괴도신사 뤼팽』은 아르센 뤼팽의 탄생을 알리는 첫 작품이다. 한적한 성에서 온갖 귀중품을 수집하는 낙으로 사는 카오른 남작. 어느 날 그에게 아르센 뤼팽의 편지가 도착한다. 편지에는 그의 귀중품을 포장해서 자기에게 보내지 않으면 지정한 날짜에 직접 가져가겠다는 협박이 담겨 있다. '탈옥이 불가능한' 감옥에서 수감 중인 뤼팽이 어떻게 이런 편지를 보냈단 말인가? 반신반의하면서도 백작은 점점 불안해지고 우연히 휴가차 이곳을 방문한 가니마르 경감에게 자신의 재산을 지켜 달라고 애원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