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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있는 시대의 역사와 문학, 그 주변을 흐르는 문화들이 씨실과 날실로 곱게 얽혀서 부드럽게 하나가 되는 철학과 역사, 문학의 영역을 넘나드는 7일간의 여행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중세의 베네딕트 수도원, 단테가 머문 지옥,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 등을 방문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진 주인공이 우연히 아침에 낯선 곳에서 눈을 떠서 일주일간 '필로소피컬 저니'에 참가하면서 겪는 다양한 철학의 배움을 담았다. 모든 학문의 기본이었던 철학이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지 살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