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0) | 판매자 중고 (28) |
| 10,8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6,100원 | 2,000원 |
어린아이의 마음과 같은 순수함과 단순함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어린아이 같은 그림을 그린 화가 장욱진
화가 장욱진은 이중섭, 박수근, 김환기, 이응로 화가와 함께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입니다. 화가 장욱진은 ‘나는 심플하다’라는 말을 자주 한 것처럼, 그림도 해와 달, 까치, 나무 등 우리 주변의 친근한 소재를 어린아이가 눈으로 보는 듯 단순하면서도 대담한 구성으로 자유롭게 그렸습니다. 화가 장욱진의 그림을 보면, 마치 어린아이가 그린 그림 같고, 동화 그림 같습니다.
화가 장욱진은 일제강점기 시기인 1917년 충남 연기군에서 네 형제 중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장욱진은 1926년 초등학교 3학년 때 ‘전일본소학생미전’에서 1등을 할 정도로 미술 재능이 뛰어났습니다. 장욱진은 경성제2고등보통학교(경복중고등학교)와 양정고등보통학교(양정고등학교), 일본제국미술대학(무사시노미술대학)을 다니면서 수많은 연습을 통해 자유로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등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화가 장욱진은 자신만의 작품 세계와 철학은 하늘로 떠나는 순간까지도 변치 않았습니다.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은 어느 누구보다 기이하고, 단순한 삶을 살고,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화가 장욱진의 삶을 담은 어린이 인물 이야기 평전입니다.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고,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순수한 모습의 화가 장욱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