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퓰리처상 수상 작가 존 미첨이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의 삶을 연대순으로 정리한 훌륭한 전기다. 미첨은 대통령과 그의 아내 바버라의 일기, 대통령 및 그 가족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한 밑그림 위에, 격동의 시기 동안 미국을 이끈 제41대 대통령의 지극히 사적인 면을 그린 친근하고 놀라운 초상화를 완성했다.
대통령 집무실에서 캠프 데이비드까지, 백악관 관저의 개인 서재에서 대통령 전용기까지, 베를린 장벽 붕괴부터 제1차 걸프전과 공산주의 종식까지, 현대 대통령의 사상과 결정, 감정을 기록했다. 이 책은 운명과 의무감에 이끌려 궁극적으로 조국을 최우선에 두려 평생 노력한 한 사람의 감동적인 초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