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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가족이 작지만 기분 좋게 살 수 있는 집
일본의 ‘국민주택’ 아홉 평의 집 이야기
평생 임대생활을 각오하고 있던 샐러리맨이 어느 날 집 짓기를 결심한다. 고집대로 건축 면적 9평에 지어올린 '아홉 평의 집'은 곧 일본 전역에서 화제가 되었고, 2000년 일본 인테리어협회의 인테리어스페이스상을 수상하게 된다. 그리고 상품화가 되어 지금까지 일본에서 작은 집 붐이 계속되고 있다. 책의 저자 하기와라 슈와 그의 가족, 그리고 딸 둘의 이름에서 따온 '스미레 아오이 하우스'가 바로 작은집 붐의 중심에 서 있다.
1952년 일본의 건축가 마쓰자와 마코토가 처음으로 시도한 작은집에는 아름다운 조형미 속에 새로운 주거 생활에 대한 철학이 담겨 있다. 적정한 주거의 크기 속에는 좋은 디자인으로 구현한 ‘풍족한 공간’이 있으며 편리한 ‘선진설비’와 가족이 중심이 되는 공간 구성을 통한 ‘새로운 생활’ 양식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