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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헬싱키』의 지은이 김소은, 책속의 ‘김소’와 남편 ‘훈버터’는 신혼부부가 되자마자 적금을 깨고 여행을 준비한다. 그것도 둘 다 가본 적 있는 핀란드의 헬싱키 여행이다. 헬싱키 삶을 그대로 느끼기 위해 호텔이 아닌 에어비엔비를 통해 현지인의 집에서 지내기로 한 두 사람은 좋아하는 화가의 전시회를 보고, 동네 도서관에서 엽서를 쓰고, 골목골목의 카페와 식당에서 색다른 음식을 체험하고, 집 근처 중고품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등 삶에 그대로 빠져보는 여행을 한다. 다시 한 번 헬싱키를 찾아 마치 '처음처럼' 핀란드 문화와 헬싱키 생활에 녹아들며, 여유로운 여행 덕분에 그들이 원하던 무언가 준비하고 생각할 시간을 가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