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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법정으로 오세요!
아이들이 문학을 즐겁게 여기도록 이끄는 「문학의 즐거움」 제40권 『레모네이드 재판』. 미국 태생의 동화 작가 재클린 데이비스의 장편동화입니다. 여름 방학 동안 레모네이드 판매 경쟁을 벌이는 오누이 에반과 제시의 이야기 속에 경제와 마케팅에 관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그려낸, 2008년 출간된 《레모네이드 전쟁》(개암나무)에서 이어집니다.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날 듯한 사건을 중심으로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을 등장시켜 법률 상식을 재미있게 배워나가도록 구성했습니다. 정의와 그를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법의 중요성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인도합니다.
레모네이드 판매 경쟁으로 뜨거웠던 여름 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되었어요. 에반과 제시는 같은 반이예요. 똑똑한 제시가 월반해서 오빠인 에반과 같은 학년이 된 거예요. 그런데 에반과 제시에게 공동의 적이 나타났어요. 바로 말썽쟁이 스콧이에요. 에반과 제시는 여름 방학 동안 레모네이드를 팔아 번 돈 208달러를 스콧이 훔쳐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같은 반 친구들이 배심원으로 참여하는 어린이 법정을 학교 운동장서 열기로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