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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창시자, 샤넬 코코에게 배우는 세상을 우아하게 살아가는 방법 11가지
강인하고, 우아하고도 열정적인 방식으로 여성을 현대로 이끈 패션 디자이너이자 럭셔리의 대명사, 샤넬 코코. 18세 이후 의지할 곳 없던 샤넬은 카바레 가수로 일하다 수녀원에서 배운 바느질로 모자를 디자인하여 패션계에 입문, 사교계에 화려하게 데뷔하며 세계적인 패션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녀는 스웨터를 입다가 머리가 헝클어지자 가운데를 잘라 카디건을 만들어내고, 말 타기가 불편한 드레스 대신 마부가 입는 승마용 바지와 외투를 착용하였다. 어린 시절을 보낸 수녀원에서 접했던 수녀들의 제복, 유람선의 선원들이 입는 유니폼인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세일러풍 베레모, 운전기사의 주머니가 큰 외투 등은 샤넬 스타일에 영감을 준 것이었다. 『워너비 샤넬』은 고아에서 재즈가수를 거쳐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패션 혁명가, 코코 샤넬의 라이프 스타일을 주제별로 분석해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