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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은 맨해튼 섬 남단에서 이스트 강을 건너면 나오는 지역으로, 과거에는 맨해튼의 베드타운 정도의 역할을 하는 곳이었다. 하지만 뉴욕 중심가의 과도한 물가 상승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외곽으로 이동하면서 최근에는 문화와 예술 트렌지의 중심지가 되었다. 요즘 가장 핫한 브루클린의 가장 핫한 숍과 레스토랑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이다. 현지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숍과 레스토랑, 바, 갤러리, 인기 있는 기념품 등 새로운 브룩클린의 매력을 모아놓았다. 일반 가이드북과 달리 ‘보는 것만으로 즐길 수 있는’ 여행서를 지향하며 디자인과 구성에서도 브루클린만의 느낌을 담으려 노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