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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리본에 묶여서 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선물이다!
《따뜻한 카리스마》,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의 이종선 작가가 5년 만에 신작 에세이 『넘어진 자리마다 꽃이 피더라』로 돌아왔다. 이종선 작가는 25년간 전직 대통령을 포함해 각계 유명인사와 CEO 500여 명의 개인 이미지 관리를 담당했다. 작가는 늘 사람을 만나고, 사람들 속에서 사람에 대해 고민했다. 그리고 그런 과정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교감하고 느끼고 배운 것들, 작가 스스로 크고 작은 인생의 풍파를 겪어내며 깨달은 것들을 차곡차곡 모아 한 가지 결론을 내렸다.
“이제 와 돌아보니 넘어진 자리마다 꽃이 피었더라고요.”
이 책은 세상을 살아보고, 사람을 겪어보고, 세월을 견뎌본 사람만이 해줄 수 있는 깊고 진한 이야기들, 소소한 일상에서 건져 올린 위트, 감동, 눈물, 지혜로 한 상 가득 차려놓은 편안한 집 밥 같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 오늘은 당장 넘어져 아플 지라도 나중에 돌아보면 넘어진 자리마다 꽃이 한 송이씩 피어있음을 말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