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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적 아들 기독론의 기원과 발전을 심도 있게 탐구한 기념비적인 작품!
이 책은 의인화(擬人化)된 하나님의 속성들 및 고양된 천사들에 주안점을 두어 고 기독론의 유대교 기원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후, 예수 자신이 가졌던 하나님 아들 자의식과 신적 사명 자의식이야말로 고 기독론의 진정한 기반(foundation)이 된다고 논증한다. 나아가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시편 110:1과 2:7을 예수의 자의식에 비추어 주해함으로써 부활을 통해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신적?선재적 존재로 보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저자가 초기 기독론의 치열한 토론장으로 뛰어들어 합리적이고 예리한 방식으로 기존 연구의 한계를 지적하며 초기 기독론 연구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김세윤, 보크(D. L. Bock), 던(J. D. G. Dunn), 스트라우스(M.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