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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별, 직녀별 그리고 ‘북두칠성’이 생겨난 그 때, 그 이야기!
『북두칠성을 낳은 매화부인』은 옛날부터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내려온 구전 신화를 어른 아이 할 것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되살려 낸 이야기책입니다. 사람의 수명과 생사를 주관하는 칠성신에 대한 신화 《칠성풀이》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북두칠성이 된 일곱 쌍둥이를 낳고 지켜낸 매화부인은 아들을 많이 낳고 싶어 했던 전통 사회의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또한 그 내용을 세세하게 들여다보면 처첩간의 갈등, 권선징악의 교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살던 일곱 개의 별이라는 이름을 가진 칠성님이 동해용궁에 살던 매화아기씨와 혼인을 하여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매화부인은 백 일 치성을 드려 일곱 명의 아이를 낳았는데 이를 징그럽게 여긴 칠성님은 매화부인을 버리고 하늘나라 옥녀한테 새장가를 들었습니다. 매화부인은 아버지 없이도 아이들을 잘 키우지만, 결국 아이들은 아버지를 찾아 하늘나라로 떠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