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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림 혁신학교 여섯 번째 이야기. 경기도 교육청에서 2009년부터 시작된 혁신학교 정책은 학교 현장에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희망의 사례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장곡중학교는 교사들이 수업 혁신을 통해 학교를 배움의 공동체로 다시 만들어낸 가장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 책의 저자인 박현숙 선생님은 우리나라 공교육에서 ‘배움의 공동체’를 최초로 동료 교사들과 함께 자신이 몸담고 있는 장곡중학교에 적용하여 수업을 혁신하고 전국의 수많은 학교들을 방문하며 수업 사례들을 연구하고 조언해왔다. 이 책은 동료 교사들과 함께한 이러한 실천을 바탕으로 학교를 배움의 공동체로 만들기 위한 과제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동료로서 교사들이 함께 연대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며 학생들이 서로를 돕고 지식을 공유하려는 호혜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할 때에만 학교 교육이 학생들의 배움에 도움을 제공하는 기능을 다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학교를 통해서 교사,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공동체로서 서로 관계를 맺을 때에만 배움은 즐거운 활동으로서 모두가 성장하는 삶의 일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