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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해와 달,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 이야기!
개성 있는 그림과 재미난 글로 완성도 있는 그림책을 선보여 온 「비룡소 전래동화」시리즈 스물두 번째 책 『연오랑과 세오녀』. 《삼국유사》에 실려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는 일월신화를 문학적 상상력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신라 제8대 아달라왕 때 동해 바닷가에 살았던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바위에 실려 일본으로 간 후, 신라의 해와 달이 사라졌으나 세오녀가 짠 황금 비단을 가져와 하늘에 제사를 지내니 다시 해와 달이 나타났다는 신비로운 이야기이다. 연오랑과 세오녀 이야기가 주거니 받거니 흘러가는 구성에 애절한 노래를 곁들여 부부의 사랑과 신화적 운명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또한 동양화 재료인 장지에 먹과 수채 물감, 캐러멜을 사용하여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장면들을 연출해 이야기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