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2) | 판매자 중고 (23) |
| 11,7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7,400원 | 1,480원 |
조선 시대 한·일 평화사절단,
조선통신사의 한양부터 에도까지의 여행길을 해유록과 사로승구도를 통해 살펴본 역사 그림책!
우리 이웃 나라의 환경과 생활 모습
우리는 흔히 이웃나라 일본을 두고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합니다. 우리와 일본은 독도 문제, 위안부 문제 등으로 끊임없이 부딪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쭉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정기적으로 통신사를 보내어 신의를 다지고 문화를 교류하던 시절도 있었답니다. 바로 조선 시대 때 이야기인데요. 조선에서 파견한 통신사가 일본을 방문할 때면 지나는 도시마다 통신사 일행을 보려고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니 지금 시대에 말하는 한류 열풍의 시초나 다름없었지요. 이미 수백 년 전 과거에 한일 관계가 나아갈 길을 보여준 조선통신사를 만나보고, 그 여행길을 제술관 신유한과 함께 따라가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