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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가게 경영에 유튜브 채널 운영까지
도대체 허수아비 아저씨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걸까?”
50cm 자와 티셔츠로 무장한 동네 컴퓨터 가게 아저씨의
너무나 생생하고 재밌는 인생 이야기!
우리의 따뜻한 이웃과 같은 평범한 한 중년 남자의 인생 이야기가 이 책 가득 펼쳐집니다.
격동의 1990년대에 대학을 다니고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그는 어떻게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일어섰는지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무기력감에서 허우적대는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삼촌, 이모, 아니 모든 중장년층에게 작지만 소중한 응원을 보냅니다. 아울러 젊은이에게는 따끔한 충고와 조언, 그리고 따뜻한 응원을 건넵니다.
허수아비 아저씨는 말합니다.
“누구는 한 번의 태어남으로 다섯 번의 생을 살지만, 누구는 그 소중하게 주어진 한 번의 생조차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을 너무 많이 본다.
당신은 자신에게 찾아와 준 ‘탄생’이라는 귀한 선물을 받고, 지금까지 몇 번째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소중한 인생 포기하지 말고,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자고 이야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