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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 이야기 지즐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한국 모더니즘 문학의 거장 정지용, 1935년 오리지널 초판본!
정지용은 한국 모더니즘 문학의 거장이자 한국 현대시의 아버지로 불리는 한국의 대표 시인이다. 윤동주가 존경했던 시인이자, 윤동주의 3주기 유고 시집에 서문을 쓰기도 했다. 정지용은 생전 세 권의 시집을 발간했는데, 더스토리에서는 1935년에 발간한 첫 시집을 표지 디자인은 물론이고 본문 글자 크기, 페이지 글자 크기, 판권 모양 등 오리지널 초판본 그대로 복원하여 출판했다.
특히 현재 저작권위원회 정리본과 다른 복각본을 보면 《정지용 시집》 속 수필 〈람프〉(p.154~155)에 오류가 발견된다. 과거 잘못 인쇄, 출간된 책을 기준으로 영인본이나 복각본을 만들고, 저작권위원회 정리본 또한 그런 책을 기준으로 하다 보니 아직까지 오류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