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 판사가 본 워싱턴 법조계 이야기『미국 법원을 말하다』. 판사인 저자는 미국 법원과의 교류, 협력 업무를 위해 수시로 미국 법원을 방문하고 많은 법원 관계자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어떻게 미국 사법부가 그토록 높은 권위와 국민의 신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는지를 엿볼 수 있었다. 이 책은 그가 미국 법원 속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본 내용을 담은 것으로, 이를 통해 우리 사법제도에 담아야 할 우리만의 혼을 찾는 데 참고자료로 쓰일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