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만나는 헤른후트 기도서
지난 286년 전부터 개신교 전통에서 가장 널리 활용되는 《헤른후트 기도서》는 55개 국어로 번역되어 지구상의 많은 이들이 동일한 말씀으로 힘을 얻고 있다. 한국에서 헤른후트 기도서 2009년도 판부터 『말씀 그리고 하루』라는 제목으로 번역해 소개되었다. 이번 책은 287년을 이어온 헤른후트 기도서 2017년 판을 번역한 책이다. 매일의 말씀과 기도문아래 약간의 여백을 두어서 신앙일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매일 주어지는 말씀을 모두 읽고 묵상하기를 권한다. 좀 더 깊이있는 말씀에 닻을 내리고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