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3) |
| 15,2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 | 6,000원 |
지금, 브랜딩
CA #247의 테마는 ‘브랜딩’입니다. 순수예술의 집합체가 영화라면, 디자인의 그것은 바로 브랜딩이 아닐까요. 그래픽부터, 타이포그래피, 일러스트레이션, 스페이스, 포토그래피, 광고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디자인 시나리오는 탄탄한 브랜딩으로 완성됩니다. 형식과 태, 영역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비주얼과 지속적인 브랜딩을 선보이고 있는 디자이너들을 조명합니다.
돌연 베를린으로 떠나버린 신덕호를 만났습니다. 뜨거운 여름부터 시작된 대화는 계절이 지나고서야 끝을 맺었습니다. 머나먼 이국 땅에서 본 것들 그리고 보여준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자신은 그래픽 디자이너로 태어난 것 같다는 ‘본 투 비’, 폴 사어와의 만남도 빼놓을 수 없죠. 디자인 밖에 모르는 이 디자인 바보들, 어쩐지 사랑스럽습니다.
최고의 브랜딩을 선정하는 브랜드 임팩트 어워드의 심사위원과 수상자들이 만났습니다. 멀고도 험난한 브랜딩과 트렌드에 대해 심도 있는 대담을 나누었는데요. 그들의 설전도 흥미진진 합니다. 사진이 브랜딩에 더하는 윤택함과 견고함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브랜드를 담는 포토그래피, 진득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말합니다.
공간을 넘어 제공자와 사용자의 경험까지 설계하는 더퍼스트펭귄과 스튜디오 언라벨을 만났습니다. 끊임없는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그들은 서로 닮은 듯 달랐습니다. 꾸준함으로 그리고 결과로 가치를 증명하는 그들. 디자인은 어쩌면 사람 그 자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PROJECT DIARY에서는 우리말로 풀어낸 우리의 색, 오이뮤의 ⟪색이름352⟫를 소개합니다. 눈과 손으로 감각하며 만들어낸 한 권의 책에서 느껴지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이어지는
브랜딩, 바로 지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