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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2 양장본 | 58쪽 | 242*244mm
책소개
손위 형제의 옷을 물려받기 마련인 동생의 고충을 유머러스하면서 수다스럽게 표현한 그림책.
옷장에 가득차 있는 것은 모두 다른 사람의 옷. 가방조차 아빠가 학교 다닐 때 들던 가방이다. 백화점에 가도 엄마가 관심을 갖는 건 언니의 새옷, 오빠의 새옷.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너무 불공평하다.
같은 경험이 있는 아이라면 웃으며 공감할만한 이야기이다. 투덜거리는 아이의 마음을 대변하듯, 경쾌하게 흐르는 그림과 글이 재미있다. 마지막 반전도 깜찍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