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1) |
| - | - | 6,500원 |
01. Revivalsounds
02. Feellikeicouldfly
03. Happyhappyonmyway
04. Hereiam
05. Theprodigal'ssong
06. Whendeepcallstodeep
07. Learningtoloveyou
08. Houseofgold
09. Iwillneverbethesame
10. Ineedyounow
11. Riverofgod(livefromtoronto)
현재 세계 젊은이들의 예배를 부흥시키고 있는 모던 워십의 기수는 영국의 Delirious?와 Matt Redman, Vineyard UK, 미국의 Sonic flood와 Passion 집회의 인도자들임을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거의 나이가 20대라는 것인데, 40살이 넘은 나이로 청년예배를 이끌며 모던워십의 숨겨진 보배로 활약하는 존재가 잇으니 바로 폴 오클리(Paul Oakley)이다. 폴은 스톤리 집회의 청년예배인 `Re:vive@Stoneleigh'의 예배인도자이며, '96년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면서 영국과 캐나다의 여러 젊은이들을 예배 가운데 인도해 오는 사역을 하고 있다. 이 앨범은 그의 두번째 솔로 앨범으로 그의 연륜 때문인지 '70~80년대의 포크음악 & Rock과 '90~2000년대의 모던 워쉽이 잘 조화되어 있어 폭넓은 층에 어필할 수 있는 앨범이다. 전체적인 연주와 편곡은 Matt Redman과 비슷하지만, 보컬은 더 뛰어나다고 느껴진다. 절제있고 안정감 있으면서 정교한 편곡이지만 결코 20대 못지 않은 열정과 리듬감이 살아있으며 삶으로부터 우러나온 듯한 깊이있는 가사들이 가득한 영양만점의 앨범이라 말하고 싶다. 이 앨범의 절정은 오히려 마지막에 보너스 트랙처럼 실려 있는 곡인 'River of God'인데, 'Catch the Fire'시리즈로 잘 알려진 캐나다 토론토 에어포트 교회 청년 예배를 인도한 라이브이며, 부흥과 성령의 역사를 간절히 열망하는 그의 목소리를 들으며 여러분의 가슴도 뜨거워짐을 느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