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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양장본 | 310쪽 | 210*140mm | 403g | ISBN : 9788971847619(8971847611) | 원제 Fugledansen : roman/Ambjørnsen, Ingvar
노르웨이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잉바르 암비에르센의 대표작 [엘링 연작소설] 시리즈. 총 4권으로 구성된 이 연작소설에서 작가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 주인공 엘링을 통해 자폐된 현대 사회에서 소실되어버린 삶의 근원적인 가치에 관한 질문을 독특한 방식으로 던진다. 소심한 성격에 대인기피증과 과대망상증을 앓고 있는 주인공이 자신만의 가치를 고수하며 세상을 향해 조금씩 문을 여는 과정이 유머러스하면서도, 그 안에 녹아 있는 인간적인 삶에 대한 성찰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서른 두 살의 주인공 앨링은 자폐증을 앓고 있으며, 세상 경험이라고는 전혀 없는 조기 연금생활자다. 그는 태어나기 전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단 둘이 세상과 별다른 접촉 없이 살아간다. 어느 날, 엘링의 어머니는 암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수면사로 세상을 떠난다. 엘링 연작소설은 홀로 남게 된 엘링의 독백으로 시작한다. 엄마와의 관계로부터 단절된 후 엘링은 익명의 다수를 향한 관심에서 친구, 연인 등의 관계맺기를 통해 세상으로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국어판 서문
불시착
키엘 비야네르
쉴라이호이
스페인 리포트1
스페인 리포트2
고인이 된 키엘의 여자친구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