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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초판 / 낙서없는 상급 / 218쪽 | 178*225mm | 196g | ISBN : 9788974831349(8974831341)
<인간희극>의 작가 발자크가 우리 시대 기자와 언론에 던지는 풍자와 독설. 작가와 사업가로 자신을 비웃고 평가절하하던 당시 언론과 끊임없이 대결하던 저자가 언론과 기자들의 생리를 고발하고 기자의 본성과 그들이 새겨야 할 경구를 써내려간 르포르타주다.
제1부 정치 저널리스트
1. 신문 기자
사장이자 주필, 사주 겸 편집장까지! / 논설 위원은 테너 가수? / 사라지는 전문 기자 / '자크 요리사' 같은 편집 기자 / 정치 드라마의 연출자인 국회 출입기자
2. 정치인 겸 기자
'정치인'이라 불리는 사람들 / 급진적 정치 추종자 / 자유로운 양극파 / 자선 사업가로 위장한 팜플렛 기자
3. 풍자 작가
4. 공허한 관념론자(대중 선동 작가)
5. 장관 집착형 정치 저널리스트
6. 단 한 권의 책을 평생 우려먹는 작가
7. 번역 작가
8. 소신 있는 저술가
선지자가 된 저널리스트 / 선지자를 이용하는 '사상 사업가' / 광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