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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없는 상급 / 328쪽 | 223*152mm (A5신) | 459g | ISBN(13) : 9788982813603
198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어 등단한 여류작가의 소설집. 죽음 앞에 선 장예희의 꿈은 여학교 시절 브라스밴드 멤버가 되어 멋진 복장으로 북을 치거나 크럼펫을 불며 시가행진을 하는 것이었다. 죽음을 물리칠 수 있는 것은 삶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표제작 <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를 비롯해 <물위에서>, <칼레 찔린 자국>, <바위 위에 눕다>, <어느 해의 봄날>, <개교기념일> 등을 수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