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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 양장본 | 484쪽 | 223*152mm (A5신) | 871g | ISBN(13) : 9788997255085 / ISBN(10자리) : 8997255088
나이토우 세이추우, 역자의 말처럼 학자의 소신으로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하여 정연한 독도논리를 펼친다. 이 책은 안용복의 톳토리번으로의 항의 내번을 둘러싼 한일 양국에서의 연구를 되돌아보고, 양국에 관계되는 사건인 이상 양국의 사료를 대조하며 해명해 갈 필요를 이야기하고, 역사연구에 있어서 일국주의에서 탈각하는 것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주안을 두고 있다.
역자서문_학자의 소신
저자서문_한국어 출반에 임한 서문
서설
1. 환동해 교류와 역사인식
2. 동북아시아 속에서의 재인식
3. 일국주의 역사관의 극복
4. 연구성과와 과제
제1장 의죽도와의 관계사
1. 일본인의 울릉도 인식
2. 왜구 대책으로서의 공도정책
3. 우산도를 독도라고 말할 수 있을까
4. 쓰시마 소우씨의 영유획책
5. 이소타케야자에몬 사건
제2장 죽도 도해면허를 둘러싼 문제
1. 막부공인의 죽도 도해사업
2. 막부 당국자의 죽도 인식
3. 의죽도를 죽도로 개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