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1) |
| 3,5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 | 8,000원 |
허창무 시집 (나남시선 53) (1996 초판)
저자서명본 / 낙서없는 상급 / 반양장본 / 142쪽 | 188*128mm (B6) | 142g | ISBN(13) : 9788930010535 / ISBN(10자리) : 8930010539
93년 <현대시>로 등단한 늦깎이 시인의 두번째 시집. 혼탁하고 척박한 현대사회에서 받은 상처와 아픔을 끝임없는 자기성찰로 정화시켜가는 마음으로 쓴 시편들 이다.
Ⅰ. 자연을 노래함
구름
초겨울
나목(裸木)
안개
미시령
호수
청태(靑苔)
초가을의 하늘
바다
코스모스 1
코스모스 2
낙엽
설산(雪山)에서
봄의 변심(變心)
벚꽃
춘설(春雪)
민들레
가을숲
어떤 가을날의 일기
만추의 산악
가을산 단풍숲에서
낙화(落花)
녹음
아카시아 숲에서 3
서설(瑞雪)의 날에
구절초
Ⅱ. 추억 줍기
빙모님 영전에
귀교하는 날(Home Coming Day)
서초리(瑞草里)의 풀
선영(先瑩)에서 1
선영에서 2
추억 1
추억 2
개나리 2
김윤경 변호사님
송원방 부장 영전에
아내의 해방
이화학교(梨花學校)에서
Ⅲ. 사회의 저변에서
명합낙엽
상처 주고 받기
한강
술자리
예금 권유
연수(硏修)
무한궤도
선인장
하마
구름의 변신
서울 한가위
Ⅳ. 내주변, 기타
섬
자운영 풀밭
낡은 것이 좋다
독감
음악가의 입맞춤
소록도 1
소록도 2
정원을 거닐며
물레방아
□ 해설 자기 성찰과 정화로서의 시쓰기 ㅡ 오형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