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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과 폴라로이드가 디지털 사진으로 재빨리 갈아탔다면? 미국 2위 서점 보더스가 아마존에 자극받아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했다면? 전자왕국의 절대강자 소니가 삼성, 애플과 대등한 경기를 펼칠 만큼 선전했더라면?
많은 기업들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혹은 자신들이 변화에 적응해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해 안일하게 대처하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웹마저 진부해지고 모바일의 시대가 도래한 지금, 속도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업은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할까? 또 어떤 전략을 선택해야 할까?
디지털 마케팅의 신화, 나이키플러스를 창조한 나이키 부사장 스테판 올랜더와 세계적인 디지털 에이전시 AKQA의 회장 아자즈 아메드는, 공저 <벨로시티>에서, 변화의 물결이 세상을 뒤덮고 있는 오늘날, 기업이 어떻게 변화해야 마지막까지 살아남고 발전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애플과 나이키가 나이키플러스를 만들어낸 뒷이야기, 출시 첫날 1위로 등극한 '제이미 올리버의 20분 요리' 앱이 탄생한 배경, 폭스바겐이 신제품을 출시하며 이례적으로 모바일 앱으로 스타트를 끊은 사건 등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다양한 사례들에서 두 기업이 유례없는 변화의 터널을 성공적으로 통과한 비결, 통찰력을 배워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