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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나의 첫 교환일기!
하루 한 장!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같이 글쓰기’로
서로의 마음을 발견하고 이어 보세요!
어린이의 글은 솔직하고 꾸밈없는 날것 그대로여서 더 진하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 마음이 글을 읽은 부모님께 가 닿을 때, 비로소 의미를 더하게 되고, 또한 서로를 더 이어 줍니다. 그런데 늘 아쉬운 점이 한 가지 있어요. 어머니들은 아이의 글을 읽고 감동받았고, 아이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면서, 정작 자신은 아이에게 표현하지 않으시더라고요. 부모님도 어린이의 마음에 응답해 주시면 어떨까요?_저자의 말에서
25년 차 독서교육 전문가인 오현선 저자가 수업을 마치고 어린이의 글을 부모님께 보여 드리면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아이가 이런 생각을 하는지 몰랐다’, ‘기특하다’, ‘고맙다’, ‘미안하다’였지요. 이제 아이의 이야기에 부모님의 생각을 나눠 줄 차례입니다. 아이와 엄마, 둘이 함께 쓰는 글은 더욱 재미있고 감동적일 테니까요.
오현선 저자는 ‘초등 선생님들의 선생님’으로 전국 각지의 강연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많은 학부모님들이 오현선 선생님이 우리 동네 독서 선생님이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 바람을 이 책과 함께 이루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