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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고서를 둘러싼 기괴한 살인사건!
노르웨이 신예 작가 외르겐 브레케의 데뷔작 『우아한 제국』. 전통적 스릴과 역사적 배경, 문화의 전반까지 아우르는 이 소설은 수백 년 된 고서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죽음의 향연을 그리고 있다. 2010년, 미국 버지니아에서 피부가 벗겨진 시체가 발견된다. 동시에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살해된 시체가 발견된다. 모두 양피지에 기록된 에서 비롯된 사건들. 미국 형사 펠리시어 스톤과 노르웨이 경찰 오드 싱사커는 고서를 둘러싼 괴이한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