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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위글 아줌마와 함께 나쁜 습관을 고쳐요!
1947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후 60여 년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제2권 . 거꾸로 된 집에서 살면서 말썽쟁이의 나쁜 버릇을 마법의 약으로 유쾌하고 독특하게 치료하는 피글위글 아줌마를 만나는 미국 베스트 클래식 동화다.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습관을 길러준다. 제2권에서는 자신의 물건에 손도 못 대게 하는 '딕' 등 네 아이의 나쁜 버릇을 고쳐주고 있다. 아이들의 심리와 생각을 똑닮은 캐릭터들뿐 아니라, 재미있는 결말 등이 돋보인다. 익살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곁들여 캐릭터들의 변화를 지켜보는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 이 책의 줄거리!
딕은 아주 잘생긴 남자아이로 똑똑한 데다가 예의도 바르다. 하지만 이기적이었다. 엄마가 친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사탕을 사줘도 혼자만 먹으려고 했다. 사탕을 가져가려는 친구를 야구 방망이로 때리기까지 했다. 결국 딕의 엄마는 피글위글 아줌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피글위글 아주머니는 이기심 치료 상자를 주겠다고 말했다. 이기심 치료 상자에는 이름표와 스티커, 그리고 자물쇠 스물다섯 개 등이 들어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