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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한 움큼 담아 소망을 만들어 놓은 곳
내 마음의 뜨락으로 그대 오세요
제1회 낙동강문학 신인대상을 수상한 서하영의 첫 번째 시집인 『내 마음의 뜨락』이 개정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리움’이라는 단어로 대표되는 시인인 만큼, 그리움이 듬뿍 담긴 100여 편의 시들은 저자의 시선을 지나 사랑이 되고, 소망이 되고, 행복이 된다. 시인은 과거, 힘든 결핍의 시간을 지난 후 ‘시’를 만나 아픔을 토해내는 고통으로 『내 마음의 뜨락』을 썼다고 밝힌다. 수없이 많은 눈물로 쓴 시인 만큼, 저자는 시를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10년이 지난 빛바랜 시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오롯하게 시인의 깊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내 마음의 뜨락』의 책장을 다시 넘겨, 그녀의 위로에 귀 기울여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