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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목문학회 세 번째 시집 『왼쪽으로 보는 모자이크』가 출간되었다. 창간호 『모릅니다』에 이어 두 번째 시집 『저장이 허락되는 공간』을 출간한 바 있다. 이번 세 번째 『왼쪽으로 보는 모자이크』 시집은 초대시 구광렬 시인의 2편의 시와 김숲, 박순례, 박장희, 박정민, 최영화, 임정진, 황지형, 김뱅상, 이종보, 김병권, 임성화, 박산하, 이선락, 성자현, 박종성, 윤유점, 양문희, 김도은 등 시인 18명의 시가 (각 4편) 실려 있다 ‘시는 한 컷의 영화다. 시는 천착이다’는 구광렬 울산대학교 교수의 지도 아래 동리. 목월 문예창작 대학 시인들 중심으로 결성 했다 현재 시목문학회는 울산. 경주, 부산, 대구, 대전 .당진 등 시인들이 문학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자기 세계 구축으로 꾸준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