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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며 쌓은 내공으로 펼쳐내는 사랑과 공감의 동시
내 마음을 읽고 건네주는 꿈과 희망에 화답하는 말, ‘나도 그래’
교직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음악과 시를 가르쳐온 유영화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입니다. 일생을 아이들과 함께해온 시인은 아이들의 천진한 웃음소리는 물론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마저 사랑스럽습니다. 그런 시인의 동시 안에는 아이들에 대한 이해와 사랑, 그리고 그 천진한 아이들이 주는 시적 영감이 꿈틀댑니다. 동시마다 아이들의 마음이 들어있고, 해맑은 동심이 살아있는 이유입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마음인 듯, 한편으론 마음을 들킨 듯한 동시에 환호하고 공감합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고 꿈과 희망을 건네주는 동시에 ‘나도 그래’ 화답하며 성장해 갑니다.
책은 약 50편의 작품을 4부로 나누어 싣고 채인화 작가의 삽화를 더하고, 김남권 시인의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제60권으로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