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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진영 남매에게 뒤늦게 부치는 엄마의 편지
故 최진실, 최진영의 엄마 정옥숙의 에세이 『엄마가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이 책은 저자가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 못다 전한 가족과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다. 최진실, 최진영 남매가 태어나고부터 두 사람의 유년시절과 스타가 되기까지, 그리고 두 사람이 세상을 떠나고 최진실의 두 아이를 돌보며 살아가는 지금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딸을 먼저 보낸 것도 모자라 아들까지 먼저 보내야 했던 저자의 가슴 절절한 심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죽기 3일 전 자신의 두 아이에게 남긴 최진실의 마지막 메모와 미공개 사진, 그리고 편지들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