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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이종무장군이 대마도 징벌을 떠나기 전, 태종대왕이 전국에 발표한 담화문 중 “대마도는 본래 우리땅 (對馬島本是我國之地)”의 구절에서 차용하였다.
2권도 1권에 이어 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역사적 사실들을 이야기식으로 구성하였다. 조선의 태수이야기, 한류의 원조가 된 마상재, 임진왜란을 막지 못한 정치가들, 이완용의 친필매국비, 지한파 외교관과 문학인 등을 통하여 한일관계사를 정립을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그러나 6장과 7장의 경우, 역사적 사실을 해석할 논리적 판단이 필요함으로 교사와 부모님의 도움 독서가 필요한 학생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일본의 역사 왜곡은 [일본서기]에서부터 시작되었음을 지적하고 있으며 일본의 독도도발 또한 역사왜곡의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일본의 독도침탈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우리의 독도 수호 의지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우리나라의 대마도 영유권에 대한 역사적 증좌를 내세워 대마도의 반환을 촉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