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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한국어의 다채로운 풍경을 산책하다!
고종석의 한국어 산책 『말들의 풍경』. 은 말들이 그려낸 한국어의 다채로운 풍경을 살펴보는 언어에 대한 에세이다. 한국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라고 말하는 저자는 지금껏 한국어로 쓰인 수많은 말들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저자가 그려낸 말들의 풍경은 뜻을 가진 말의 가장 작은 단위인 형태소부터 아름다운 말들을 탄생시킨 사람들에 대한 추억, 말들을 둘러싼 정치적ㆍ사회적 관점에 대한 견해 등을 거쳐 한국어가 앞으로 나아가게 될 방향까지 보여준다. 또한 텔레비전 토론에서 오가는 말들이나 광고 카피,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새로운 언어 형태 등도 함께 살펴보고 있다. 59편의 글들이 만들어낸 각기 다른 풍경들을 모아, 한국어라는 하나의 커다란 풍경을 그린 책이다.
▶ 이 책은 2007년에 출간된 (개마고원)의 개정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