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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외교관의 역사 기행과 세계 에세이 그 두 번째 이야기
외교관으로 미국·러시아·독일·싱가포르·쿠웨이트·터키에서 근무한 저자는 주터키 대사를 마지막으로 37년의 기나긴 외교관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외국에서의 경험과 당시의 감상을 담아 《세상 밖으로 시간 속으로 2》를 집필했다.
중견 외교관 시절 펴냈던 《세상 밖으로 시간 속으로》를 펴낸 지 10년. 외국에 대한 선망은 돌고 돌아 그가 출발한 이 땅에 다시금 안착했다. 그가 겪은 양질의 경험은 《세상 밖으로 시간 속으로 2》에 고스란히 녹여내었다. 외국 주재의 경험, 여행의 느낌, 독서의 모음들을 글로 담아냈을 뿐 아니라 경험 많은 인생의 선배로서 현시대를 함께하고 나아가 다음 세대를 짊어질 후배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